오시·미싱·타공·귀돌이 이해하기
접는 선, 절취선, 구멍, 둥근 모서리가 무엇이고 어떻게 접수하는지 정리했어요.
용지를 접거나 뜯거나 모양을 내는 후가공을 정리했어요. 상품에서 직접 고를 수 있는 것과 상담이 필요한 것을 나눠 두었어요.
용어와 접수 방식
| 후가공 | 뜻 | 우리 상품 | 접수 방식 |
|---|---|---|---|
| 오시 | 접는 선을 눌러 접기 쉽게 하는 가공 | 현재 선택 옵션 없음 | 상담으로 문의 |
| 미싱 | 점선으로 뜯는 절취선 | 가로형·세로형 티켓에서 1줄 선택 | 옵션으로 선택 |
| 귀돌이 | 모서리를 둥글게 자르는 가공 | 명함에서 네귀돌이 4mm·6mm 선택 | 옵션으로 선택 |
| 타공 | 구멍을 뚫는 가공 | 현재 선택 옵션 없음 | 상담으로 문의 |
참고
미싱선·오시선 같은 가공선은 인쇄용 파일에 그려 넣지 마세요. 선을 그려 넣으면 그대로 인쇄될 수 있어요.
선택 기준
티켓·쿠폰을 뜯어 쓰는 형태 : 티켓 상품의 미싱 1줄(가로형은 세로 방향, 세로형은 가로 방향)을 쓰세요.
부드러운 인상의 명함 : 네귀돌이 4mm 또는 6mm를 고르세요. 숫자가 클수록 더 둥글게 잘려요.
구멍이 필요한 경우 : 옵션에 없으니 주문 전에 상담하세요.
주의
자주 하는 실수
귀돌이를 선택하고 모서리 가까이에 글자나 테두리를 두는 것 : 둥글게 잘려 나갈 수 있어요.
미싱선·오시선 바로 옆에 글자를 두는 것 : 후가공이 1~2mm 틀어지면 글자와 겹쳐요.
파일에 가이드 선을 그려 넣고 올리는 것 : 그대로 인쇄될 수 있어요.
파일 작업 시 유의
귀돌이를 선택해도 파일은 직각 사각형 그대로 작업하고, 안전 여백을 넉넉히 두세요. (도련과 안전영역)
후가공이 재단 뒤에 들어가면 위치가 조금 틀어질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디자인하세요.
후가공이 들어가면 출고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요.
미싱 위치를 바꾸고 싶어요
티켓 상품은 가로형·세로형에 따라 미싱 방향이 정해져 있어요. 다른 위치는 상담으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.
오시선을 파일에 넣으면 안 되나요
넣지 마세요. 오시는 현재 상품 옵션에 없으니, 필요하면 주문 전에 1:1 상담으로 가능한지 확인해 주세요. 접는 상품은 접지 가이드도 함께 보세요.
명함의 다른 주의사항은 명함 제작 팁에 있어요.
마지막 수정 2026-10-17